Greeting from Chair

박재형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과 학과장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 홈페이지에 방문하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최근 21세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와 더불어 사회가 급변함에 따라 이 시대가 요구하는 글로벌 인재상이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는 전통적인 화학공정 및 석유화학산업 뿐만 아니라 에너지/환경, 바이오,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핵심 동력산업의 고급인력을 육성하여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는 국제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상위 1% 연구자를 포함한 세계적인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다수의 우수성과를 발표하여 국내외에서 최고수준의 역량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일례로, 세계적인 대학평가 중에 하나인 QS Top University Ranking 평가에서 우리 학부는 최근 화학공학분야 세계 35위를 기록하기도 하였습니다. 참고로, 이는 국내 사립대 1위에 해당하며 미국 주요 국립대 중 상위권에 해당할 정도로 적지 않은 성과라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학부 구성원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양성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특히, 21세기가 요구하는 융합교육과 더불어 오랜 전통의 인성교육을 통해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Welcome to the website of School of Chemical Engineering at Sungkyunkwan University.

With the advent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in the 21st century, the image of global talent required by this era is rapidly changing. Accordingly, we are striving to contribute to the improvement of national competitiveness by fostering outstanding people in the core industries such as energy/environment, bio, semiconductor/display, as well as traditional chemical process and petrochemical industries.

Currently, the School of Chemical Engineering is composed of world-class faculty members including the top 1% of the most influential researchers in the world and is recognized for its top-notch competence by publishing a lot of outstanding achievements every year. For example, in the QS Top University Ranking, one of the world’s top university evaluations, our school recently ranked 35th in the world in the field of chemical engineering. For your information, this is a significant achievement that ranks first in private universities in Korea and ranks high among major national universities in the United States.

We will do our best to cultivate talents with global competitiveness, contributing to strengthening Korea’s industrial competitiveness. Thank you for visiting again, and we look forward to your continued support and interest in School of Chemical Engineering at SK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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